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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핵심사업 보고, 공유 소통 자리확대간부회의 및 주민 건의사항 처리 보고회 개최

통영시는 시청 회의실에서 11월 중 확대간부회의와 주민 건의사항 처리 보고회를 7일 개최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개최하는 확대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국·소장과 36개 전 실과소장이 참석해 부서별 월중 주요 행사와 현안 그리고 핵심사업을 보고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다.

이번 11월에는 민선 7기 출범 후 지난 7월 강석주 시장의 읍면동 초도순시 주민소통과 민생현장 방문 건의사항 처리에 대한 보고회도 연이어서 개최했다.

특히, 통영시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는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높은 물가와 불친절 등 개선 방안, 각종 주요 대회와 행사 시 안전사고 예방, 수산물 국외 판로 개척, 지속가능발전 방안, 협업과 협치 그리고 소통행정을 당부했다.

이어서 개최된 읍면동 초도순시 주민소통과 민생현장 방문 건의사항 처리 보고와 관련 “주민 건의사항은 가능한한 연내에 처리하고 반드시 해당 주민에게 통보할 것”과 “관리카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주문하면서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매월 개최되는 확대간부회의를 시정의 주요 현안사업과 부서별 협조사항 나아가서는 주요 보고회를 함께 실시함으로써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유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월중 업무보고서는 통영시 홈페이지(www.tongye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현식 기자

최현식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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