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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경상대학과의 연합·통합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동창회 입장문 내놔

최근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경상대학과의 연합 · 통합에 대해서 통합반대추진위원회의 활동 및 의견에 대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동창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과기대 총동창회는 입장문에서 “경남과학기술대학교와 경상대학교는 2017년 4월 교육부에 국립대학 간 혁신지원사업을 신청하였고, 동년 11월에 사업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후 양 대학 간 연합 · 통합에 모델에 대한 연구를 외부 용역기관에 맡겨 진행, 양 대학 간 연합 · 통합에 관한 참고자료인 용역보고서와 2018년 6월 교육부에 제출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아직 결정된바 없는 두 대학 간 연합 · 통합 반대와 중지를 요구하고 있으나, 이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동창회의 공식적인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의견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향후 총동창회에서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의 공식적인 정책토론 및 공청회 등의 구성원 의견수렴절차에 따른 의사결정과정을 존중, 이 과정에서 총동창회 공식적인 의견수렴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여 대학 측에 전달할 계획이다. /조정수 기자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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