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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없는…’ 코스모스·철쭉·개나리
  • 정종민·최현식 기자
  • 승인 2018.11.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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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함양 등 산간지역의 수은주가 영하로 내려가는 등 늦가을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봄의 전령사로 여겨지는 개나리와 철쭉, 늦 여름에 피는 코스모스가 계절을 잊은 채 피고 있다.

사진은 거제시 두동마을에서 거제면으로 이어지는 두동터널 아래 도로가에 핀 코스모스와 의령군 용덕면 진등재 고개에 꽃망울을 터드린 개나리와 진달래.

정종민·최현식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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