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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초면 마을 경로당 찾아 ‘소통’3주간 지역 내 30곳 방문…주민의견 청취

산청군 생초면이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경로당 순회방문을 실시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 눈길을 끈다.

생초면은 지난달 30일까지 최근 3주간 마을 경로당 30곳을 찾아 경로당 이용실태 확인과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순회방문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면사무소 직원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김기훈 생초면장은 “이번 경로당 방문은 군 현안사업 안내는 물론 마을 숙원사업의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마을별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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