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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면 외포마을 주택화재 소화기로 신속대응

거제소방서는 장목면 외포마을의 주택 배전반으로 인입되는 전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초 목격자에 따르면 주택 지붕 아래 설치된 배전반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연기와 불꽃이 발생하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신고 후 주민들과 소화기로 초기 대응해 화재를 초진했으며 직후 도착한 소방, 한국전력 공사 직원들에 의해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초기에 큰 힘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구비해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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