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제
거제署 수호천사 희망복지재단 160만 원 기탁행복천사 제77호 거제 1388청소년지원단

거제 1388청소년지원단에서 130만 원을 전달해 행복천사 제77호가 됐으며, 거제경찰서 수호천사에서 30만 원을 각각 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거제시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조직이다.

문명선 단장은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해주신 단원 모두에게 감사하고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다양한 단체 및 개인의 뜻이 한데 모아져 모금사업에 동참해 줘서 감사하다”며 “성금은 열악한 가정환경과 경제적으로 위기에 있는 청소년들을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례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055-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