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한남포토
'희망의 꽃 불 내렸어요'…트리 밝힌 거제시청

연말이 다가오면서 거제시청 정문 입구에 한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의 희망을 염원하는 '희망의 트리' 불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경기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우울해 하는 시민들이 시청 앞을 지나면서 트리라도 보면서 밝은 마음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트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시는 고현시외버스터미널 앞 육교 등에도 빛거리 장식을 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