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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맛, 궁금해· 그건 바로 사랑의 맛통영 미수동, 따뜻한 겨울나기 김치나눔

통영 미수동주민센터는 4일에 걸쳐 새마을부녀회(회장 신금옥),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용섭), 새마을문고(회장 조복연) 등 자생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미수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새마을문고가 주관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미수동주민센터가 후원했다. 특히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주민센터 옆 텃밭에 모종을 심어 손수 재배한 배추 1200여 포기와 무, 갓 등을 수확해 마련한 무공해 김치라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 250박스(10kg)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부자가정 등 김장을 담그기 어려운 202세대와 경로당 12개소, 공동생활가정 옹달샘, 효은노인요양원, 공립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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