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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내년 1월부터 대금지급 알림서비스 시행수시로 입금여부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 해소

거제시에서 청구인에게 지출되는 각종 대금 지급시 채주에게 실시간으로 문자 전송하는 대금지급 알림서비스(SMS)를 내년 1월2일부터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알림 문자서비스는 공사, 물품대금, 용역, 보조금, 민간위탁경비 등 각종 대금 지급 건에 대해 청구인 원하는 휴대폰번호로 대금 정보를 알려주는 문자서비스로 대금이 지급되면 자동으로 발송한다.

따라서 회계 절차상 청구와 대금이 지급되는 시점이 차이가 있어 실제 지급 내용을 상세하게 알려 수시로 전화로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알림 문자서비스가 시행되면 청구인이 입금확인을 위해 수시로 통장 및 전화로 입금여부를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해  투명하고 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 실현을 통해 시민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도 변광용 거제시장의 시정운영 방향에 따라 항상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과 개선해 나갈 부분에 대해 수시로 발굴해 개선해 나감으로써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거제를 만들어 가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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