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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표 겨울생선 ‘대구 납시오’

시원한 맛이 일품인 거제지역 겨울 생선의 대명사인 ‘대구’가 남해안으로 돌아왔다. 거제수협 외포 공판장은 지난 12월 초부터 갓 잡힌 싱싱한 대구 경매를 시작했다. 몸길이 50∼70㎝짜리 대구 1마리가 평균 5만 원~6만 원 가량에 팔렸다. 아직 대구가 잡히는 초반이어서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앞으로는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거제수협 외포공판장에서 대구를 경매하는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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