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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옥포초, 안전한 학교 문화 위한 노력학교 안전교육 합동 최종보고회 참석

거제 옥포초등학교(교장 박종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2018 학년도 학교 안전교육 합동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학교 안전교육 합동 최종보고회는 교육부,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시도교육청 안전교육 담당자, 안전교육 연구학교, 교직원 안전동아리, 교사 모니터링단 관계자가 모여 학교 안전교육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18년 학생안전관리 강화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연구학교, 안전동아리, 모니터링단 운영 우수 사례를 듣고, 각 분과별로 모여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컨설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9년에 변화되는 안전교육 사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시간이 됐다.

이 학교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안전교육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면서 2018년 본교 안전교육의 방향을 한번 더 점검하고 2019년 운영 방향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변화되는 안전교육 사업도 반영해 학교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옥포초등학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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