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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神’ 이승환 거제 온다!내년 2월19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이승환 콘서트 ‘최고의 하루’’ 열려
이승환 콘서트 ‘최고의 하루’ 포스터.

화려한 무대와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로 매 공연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전국 투어 중인 ‘공연의 신’ 이승환이 드디어 거제에 온다!

내년 2월19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이승환 콘서트 ‘최고의 하루’’가 열린다.

이번에 열리는 이승환의 전국투어 콘서트 ‘최고의 하루’는 경쾌한 뮤지컬 형식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팬들 뿐만이 아니라 전 세대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이승환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의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숨막힐 듯 화려하게 꾸며진 무대는 또 하나의 볼거리다.

내년도에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이승환은 1989년 ‘텅 빈 마음’으로 데뷔한 이래 ‘천일동안’, ‘너를 향한 마음’,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승환 콘서트’는 내년 2월19일 오후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R석 12만 원, S석 9만 원이다. 예매는 내년 1월2일 오후 2시부터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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