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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한천, 얼음골에서 덕장건조 한창

제주에서 채취된 우뭇가사리 해초가 지금 밀양 얼음골에서 한천으로 태어나기위한 자연 건조작업이 한창이다. 한천은 한 달 정도 밤낮으로 말려야 하며 생산 시기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인데 밀양한천은 한 해 500톤 정도가 생산돼 국내 최대생산량을 자랑한다. 밀양한천은 생산량의 80%가 일본으로 수출되며, 내수시장에서 소비되는 양은 20% 정도에 불과하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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