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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끊이지 않는 고향사랑, 향토장학금 기탁여성인력개발센터 수강생 109만원, 행복한교회 55만 원 등

㈔남해군향토장학회(이사장 장충남)가 남해여성인력개발센터 수강생(네일·의상디자인·퀼트) 109만 원, 특산물유통협의회 100만 원, 행복한교회 55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해여성인력개발센터 수강생 일동은 지난 19일 여성인력개발센터에 열린 수료식에서 장학금을 기탁했다. 수강생 중 네일반, 의상디자인반, 퀼트반 수강생이 지난 10월 개최된 남해평생학습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한 수익금을 향토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지난 20일에는 행복한 교회(담임목사 박성배)에서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박 목사는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 사랑의 헌금을 받았는데, 교인들의 뜻에 따라 지역의 후학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에도 축협한우프라자에서 열린 남해군 특산물유통협의회(회장 하희택) 정기총회에서 100만 원의 장학금을 군 향토장학회로 기탁했다. 특산물유통협의회는 지난 2009년부터 연말 정기총회 때 장학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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