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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일운면 야산서 산불소방헬기 4대 투입 2시간 만에 큰 불 막아

지난 22일 오전 11시50분께 거제시 일운면 옥림리 야산에서 입산객의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0.01ha를 태우고 긴급 출동한 소방헬기와 진화대에 의해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곳을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화재발생 사실을 접수한 거제소방서는 소방차와 소방관 1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또한 공무원 20명과 진화대 30명이 진화작업에 나섰으며, 소방헬기 4대도 긴급 투입돼 큰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입산객의 실화에 의해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발화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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