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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미조면, 미래 주인공이 될 ‘지역청소년’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 청소년 희망·비전 UP 8차

남해군 미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정희·공공위원장 송도호)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특화사업인 청소년 희망·비전 UP사업(8회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달 전에 실시한 심리적성검사를 토대로 군청소년상담센터 전문상담사 3명이 학생들 개개인의 심리상담과 진로탐색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미조중학생들은 청소년 희망·비전 UP사업이 종료되는 것에 대해, 나 자신을 알아가고 꿈을 찾아보는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었는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정희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청소년들의 꿈과 행복을 위해 1년 동안 다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준비했는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송도호 공공위원장도 “지역에서 소외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 주셔서 자녀들은 물론 가정이 행복한 미조면 만들기에 협조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청소년 희망·비전 UP사업은 미조면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성 고취와 적극적인 진로개척을 위해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미조면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추진한 특화사업으로 8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강의와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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