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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돼지농장 불…새끼돼지 330마리 태워

3일 오전 4시55분께 밀양시 상남면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컨테이너형 돈사 4개동 140㎡와 새끼돼지 330마리를 태워 3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농장 인근 고속도로를 지나던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의 보온등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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