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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구 영남백화점 화재, 8000여만 원 피해

지난 2일 오후 5시23분께 진주시 인사동 이마트 뒤편 옛 영남백화점 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1층 중고 생활용품과 가구, 사무실 집기 등 396㎡를 태워 소방서 추산 80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서에 의해 1시간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중고생활용품 매장 관계자는 “1층 매장에 보관하고 있던 가전제품 멀티탭에서 처음 불꽃이 튀어 자체 진화에 나섰으나 불을 끄지 못해 소방서(119)에 신고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정수 기자  jsjo303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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