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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6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개강한아름센터 교육장서 이달 31일까지
학습활동, 체험활동, 영화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느티나무장애인부모회 남해군지부(회장 김미복)가 지난 2일 한아름센터 남해군장애인부모회 교육장에서 학부모·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26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방학 기간 학습과 체험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응훈련과 자립생활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남해군이 지원하고 남해군장애인부모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열린학교는 이달 31일까지 2학급 17명의 장애학생들에게 미술, 음악 등 학습활동과 요리수업, 눈썰매 체험,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애인부모회는 매년 방학기간 장애학생을 위한 열린학교를 통해 장애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사회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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