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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영미~… 컬링 체험해요”

지난해 강릉 동계올릭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영미~영미~” 신드롬을 일으켰던 컬링이 경남에서도 체험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3일 거창군 위천면 금원산 얼음 축제장에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컬링체험을 하고 있다. 전국 3대 화강석 생산지 중 한 곳인 거창군의 화강석 연구센터에서 4년전부터 연구개발해 현재 체험용 컬링스톤이 생산되고 있다.

이태헌 기자  lt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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