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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우정학사 올해 1학기 154명 선발개강식·학무모 오리엔테이션 등 개최
지난해 중앙대·경희대 등 17명 합격

지역 인재육성의 산실로 평가받는 산청우정학사가 2019년도 1학기 개강식과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산청우정학사는 중등부 83명, 고등부 71명 모두 154명의 학사 입사생을 대상으로 2019년도 1학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정학사는 입사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올해 운영계획과 학년별 간담회를 열고 원활한 학사운영을 위한 학생과 학부모의 협조를 당부했다.

산청우정학사는 지난달 15일 2019년도 1학기 입사생 선발고사를 실시, 응시생 232명 중 성적우수자 154명을 선발했다. 국어·영어·수학 학습지도와 고등부 1:1입시컨설팅, 자기소개서, 면적, 학생부 특강, 진로특강 등 맞춤형 교육지도를 실시한다.

한편, 유능한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3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우정학사는 2018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중앙대와 경희대 등의 우수 대학에 17명이 합격했다. 또 정시전형에서는 연세대를 비롯한 주요대학에 지원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산청우정학사 관계자는 “우정학사 입사생들이 다양한 입시전략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학사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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