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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휴천면 마늘작목반, 쌀 40포 기증

함양군 휴천면 마늘작목반(반장 김성웅)은 휴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쌀 10kg 40포(100만 원 상당)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증했다.

마늘작목반 김성웅 반장은 “마늘 공동수매 후 수익금 일부를 십시일반으로 모아 구입했으며 휴천면 지역 내에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해문 휴천면장은 “휴천면 마늘작목반의 뜻에 따라 기증된 쌀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보여준 마늘작목반 반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휴천면 마늘작목반은 지난 2017년에 처음 설립돼, 마늘재배 특화단지 운영을 통한 휴천면의 지역 특화작목으로 마늘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있으면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태수 기자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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