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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통영시 발전협의회 개최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을 위한 발전협의회 성황

통영시는 통영시 제2청사 회의실에서 오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2019년 제1차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통영시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전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한국국제대학교 이우상 전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신청 준비를 위해 작성한 예비계획서에 대하여 권역 및 마을별 추진위원회 최종 보고 후 분야별 전문가들의 검토 및 자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국비 7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재정 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지역단위 생활권·경제권 확대와 상생발전,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마을단위 기초생활기반 확충, 경관·환경 개선 사업 등 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증대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통영시는 지난해 2019년도 사업으로 소태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적덕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2020년도 공모사업으로 연명·견내량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송계·한퇴·용호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 5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공동위원장인 이우상 전 총장은 “2020년도 신청사업으로 최종 평가회의임에 따라 경쟁력 있는 사업계획으로 마무리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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