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 광도면 자원봉사협, 급식봉사로 이웃사랑

통영시 광도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명해)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신애원)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은 매년 방학기간동안 주2회 신애원을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과 간식을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스레 만들어 18세대 총 46명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이명해 회장은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며 “급식봉사를 통해 아이들이 방학기간동안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며 “아이들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돌봄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도면 자원봉사협의회는 매월 홀로 가구 중 스스로 음식 조리가 어려운 거동불편 어르신, 장애인, 질환자 가정에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