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시 당뇨망막증 검사비 지원 안내소중한 나의 눈, 안과검사로 예방하세요

통영시보건소는 1월부터 당뇨질환자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당뇨망막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당뇨망막병증은 20세 이상 성인 실명의 가장 큰 원인이며, 당뇨병으로 진단되면 매년 정기적인 검사를 해야한다. 또 망막병증이 발견되면 3-6개월마다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받아 그 정도와 시기에 맞는 치료와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통영시에 주소를 둔 만 30세 이상의 당뇨환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에서 상담을 받은 후 검사비 지원 쿠폰을 발급 받아 협약의료기관(삼성안과·성모안과·통영예일안과·김안과)에서 망막검사 하면 된다.

의료기관에서는 보건소에서 발행한 당뇨망막증 검사 쿠폰 소지자에 대해 망막증(안저)검사를 실시한 후 보건소로 검사결과 회신 및 지원 금액에 대한 비용 청구를 하게 된다.

망막증(안저) 검사는비는 건강보험 가입자 13000원 이내, 의료급여 2종 2000원 이내로 망막증 검사비 중 본인 부담금에 대해 지원된다.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보건소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223명의 당뇨질환자에게 망막증(안저)검사비 246만7800원을 지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