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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예비사회적기업 ㈜문화큐, 소외계층문화순회사업 운영거제지역 내 10개 아동센터 및 학교방문 ‘환경지킴이 웅이 마술사’ 무료공연 시행

지난해 9월에 거제지역 내 유일하게 문화, 예술, 교육 분야 중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문화큐(대표 서외동)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 소외계층문화순회사업 소규모 순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거제지역에서는 예비사회적기업 ㈜문화큐가 선정돼 거제시청소년수련관(관장 손윤정)과 연계해 일운지역아동센터, 성지원, 고현청소년문화의집, 옥포청소년문화의집, 해오름지역아동센터, 하늘빛지역아동센터, 둔덕골지역아동센터, 창호초등학교, 큰빛지역아동센터, 참좋은지역아동센터등 10개 청소년단체 및 기관들에게 ‘환경지킴이 웅이마술사’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환경지킴이 웅이마술사’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환경오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마술공연을 접목시킨 소통·참여형 문화예술 공연으로 거제지역의 아동 및 가족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거제지역의 문화, 예술, 교육 콘텐츠 개발기업으로 활동중인 예비사회적기업 ㈜문화큐 서외동 대표는 “올해는 더 많은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해 더 많은 소외계층 및 지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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