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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하천초, 나눔愛 창의DO 융합캠프로 꿈을 스케치하다

창원 하천초등학교(교장 이영대)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2주간 생동감 넘치고 꿈이 있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교육공동체 전원이 참여하는 방학 중 나눔愛 창의DO 융합캠프를 열었다.

농촌 벽지 학교에서 보기 힘든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융합인재교육(SW교육·드론·3D프린터·코딩·융합과학활동)과 창원대학교 체육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양궁·탁구), 합창, 원어민 영어캠프, 스마트 진로교육프로그램,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등 하천 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미래 비전을 표현하고 자신의 꿈을 다져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삼성꿈장학재단이 지원하는 학년별 융합인재교육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1~2학년은 언플러그드 SW교육활동과 엔트리 기초 프로그래밍, 3~4학년은 햄스터로봇과 오조봇 활용 교육, 5~6학년은 터틀봇과 3D프린팅, 드론촬영 수업을 실시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열악함을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이번 방학 중 캠프를 마치며 이영대 교장은 “이번 나눔愛 창의DO 융합캠프를 시작으로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재미와 감동으로 큰 꿈을 향해 도전해 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종웅 기자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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