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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 하동인재에 새해 희망의 빛 선물추승엽 대표 장학기금 500만 원 쾌척

하동군장학재단(이사장 이양호)은 적량면 영신마을 친환경에너지타운 준공식에서 친환경에너지업체 (주)야베스(대표 추승엽)가 윤상기 군수에게 장학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추승엽 대표는 “하동의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밀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추승엽 대표의 숭고한 뜻을 잘 헤아려 하동의 미래 꿈나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끌어안고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야베스는 부산에 소재한 태양광설치 전문업체로, 영신마을 주택 74가구에 친환경에너지 태양광을 설치했으며, (재)하동영신원과 함께 황금발전소를 설립해 2.7MW 태양광발전사업으로 연간 7억3000만 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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