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한남포토
경남도수목원은 벌써 봄 시작됐다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유재원) 수목원 내 수종 식별원 납매(臘梅)가 대한(大寒) 추위를 이겨내고 새봄을 알리는 꽃망울을 터트려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납매는 섣달을 뜻하는 납(臘)과 매화를 뜻하는 매(梅) 자가 합해져 섣달(음력 12월)에 피는 매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겨울 추위가 한창인 대한 무렵에 노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란 별명을 가진 나무이기도 하다. 납매 옆에는 풍년화도 함께 피어 이른 봄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제공=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