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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공중화장실 쾌적하고 안전해요설 명절 대비 지역 내 공중화장실(31개소) 일제 점검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김종환)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공중화장실 이용객 편의 제공 및 청결 유지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공중화장실을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지역 내 31개소 공중화장실을 위탁 관리해 내·외부 청결상태 유지, 화장지·비누 등 편의용품 적기 비치 등 이용객의 편의 증진에 노력할 것이며, 한파로 인해 동파된 배관 및 공중화장실 법령 개정에 따른 휴지통 없는 화장실로 인한 오수관 파손 등을 적기 보수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한, 동절기 기온 저하에 따른 동파방지를 위해 난방기를 점검·보수하고,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및 안심벨 작동여부 등을 추가 점검해 쾌적하고 안전한 내 집 같은 공중화장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김찬일 성산구 환경미화과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통한 창원시 이미지 제고에 노력할 것이며, 시민여러분께서도 내 집 같은 공중화장실이 유지될 수 있도록 타인을 배려하며 공중화장실 이용을 깨끗하게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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