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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에너지저장장치 안전관리 철저 지도

고성소방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를 계기로 지역 내 ESS 안전지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이후 전국에서 발생한 ESS 화재는 총 12건으로 약 130억 원의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이에 화재안전성 확보를 위해 고성소방서에서는 지역 내 ESS 6개소에 대해 안전지도를 철저히 할 예정이다.

앞서 김홍찬 서장이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화력본부 ESS 대상물을 직접 방문해 화재사례를 전파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는 등 화재예방을 당부했고, 전 센터에 ESS 화재대응지침을 시달해 전기화재 대응 방법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을 가졌다.

김홍찬 서장은 “ESS 안정성 확보를 위해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해 우리 지역 내에는 유사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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