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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돼지해에도 나눔은 계속된다통영 미수동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 명절 이웃돕기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 을 맞이해 통영시 미수동에는 설 명절 이웃돕기 성품기탁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다.

미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복연) 백미 17포(10kg, 50만 원 상당), 새마을부녀회(회장 신금옥) 백미 3포(10kg, 10만 원 상당), 새마을문고 미수동분회(회장 조복연) 백미 3포(10kg, 10만 원 상당),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계열) 백미 10포(10kg, 3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조복연 주민자치위원장 백미 5포(10kg, 16만5000천 원 상당), 김창진 통우회장 백미 3포(10kg, 10만 원 상당), 신금옥 부녀회장 백미 3포(10kg, 10만 원 상당), 윤용덕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이 백미 3포(10kg, 1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미수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자생단체장 및 회원들이 있어 주민이 행복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미수동을 만들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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