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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영두 “지역 경제 회생과 발전에 최선”“통영과 고성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통영 고성 국회의원 보선 출마합니다>
 

홍영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통영과 고성의 지역 경제 회생과 지역 발전에 봉사할 수 있길 희구한다”며 4·3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홍영두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홍 예비후보는 23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3보궐선거에 통영·고성 지역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홍 예비후보는 “통영·고성 경제적 위기의 주범인 적폐를 청산하고 통영 고성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서 통영과 고성의 지역 경제를 정상화시키겠다”며 “내가 앞장서서 통영과 고성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며 또 연대의 정신으로 우애있게 살 수 있는 길,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데 앞장서고 싶다”며 “새로운 정치풍토를 조성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적인 참여정치의 모델을 정착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홍 예비후보는 “통영과 고성의 상생적 협력과 발전의 기반을 닦는 데 시간을 투자하고 싶다”며 “통영과 고성의 수산업과 농축산업, 재도약해야 할 조선업 등으로 청년·중장년층의 일자리를 확보해 시민 모두가 환하게 웃는 세상을 보고 싶다”고 희망했다.

또한, 홍 예비후보는 “나는 통영 중앙시장 본가에서 태어나 외가인 산양면 풍화리 상장을 오가며 성장했다”며 “이 충무공의 기백과 애민사상 평화사상이 깃든 통영, 통제영의 장인들의 예술혼이 깃든 통영에서 태어나고 자란 것을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홍 예비후보는 성균관대 대학원 철학박사로 홍영두사회생태공공성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황원식 기자  hws3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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