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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설 명절 물가 안정 총력명절 물가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의 수급불안과 가격상승에 대비하기 위해 ‘설 연휴 물가 안정 대책’을 수립해 명절 물가 관리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3월3일까지 6주간 농·축산물 수급과 개인서비스 요금관리를 위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무 소관별로 서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품목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물가 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특히, 조규일 진주시장은 24일 중앙시장, 자유시장 등에서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전통시장 상인들과 함께 직접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건전 소비문화 및 물가안정 캠페인에 참가했다.

이 날 조 시장은 각 시장마다 찾아가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안정에 주력했다.
  
이밖에도 진주시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중앙지하도상가 중앙광장에서 이동 소비자상담센터를 운영해 소비자 전문 상담원이 현장에서 소비자 불만사항을 처리하고 피해구제방법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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