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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장애인가정 명절음식 전달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은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설 명절음식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명절음식 나누기사업은 효성중공업(주)의 지원을 받아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하동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 20가구에 세대당 2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효성중공업의 지원을 받은 쇠고기·과일·생선 등 18종의 명절음식과 재료를 정성껏 포장하고,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온기를 불어넣었다.

김용환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을 위해 명절음식 나누기사업을 추진한 경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효성중공업에 감사를 드린다”며 “장애인들이 이번 명절에 소외받지 않고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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