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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도시계획도로, 안전시설 대폭 확충교차로·횡단보도 도색공사 완료
보행자와 차량통행 안전 확보

남해군 남해읍 도시계획도로의 안전시설이 대폭 확충됐다.

군은 지역민들의 보행안전과 운전자들의 차량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남해읍 교차로 횡단보도의 도색공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남해읍 도시계획도로 교차로에는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도색부분이 흐려져 보행자 뿐만 아니라 차량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특히, 신설된 도시계획도로 교차로에는 교통안전 표시가 없어 야간에 차량의 잦은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남해군은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75개 교차로에 방어운전을 위한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구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도시계획시설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리를 위해 시설물 안전 확보와 소공원 조성 등을 점차적으로 추진해 지역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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