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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장터 정겨운 모습 “뻥이요~”

옛날 시골 장터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풍경 중 하나는 튀밥을 튀기는 모습이었다. 불에 달군 튀밥기계를 열 때 나오는 ‘뻥’ 소리에 주변 사람들이 놀라지 않도록 호루라기를 불거나, “뻥이요”를 외치기도 했다. 거제시 거제면사무소 앞에서는 장날이면 어김없이 튀밥 튀기는 모습이 목격돼 정겨운 시골 장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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