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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가안전대진단 사전교육 실시하동군, 대진단 담당 공무원 대상 사전 업무숙지…안전한 하동 만들기 최선

하동군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국가안전대진단 업무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최근 화재·가스누출 등 각종 대형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부처에서 관리하는 위험시설, 최근 사고발생시설, 국민 관심 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을 대상으로 내달 18일부터 오는 4월19일 두 달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담당 공무원의 정확한 업무숙지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올해부터 달라지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방향, 점검방법, 국가안전대진단 관리시스템 사용법 등에 대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점검대상 시설 전체를 합동점검 방식으로 바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안전점검 실명제 확대와 점검결과 공개를 위한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점검에 대한 책임성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업무 담당자들의 정확한 업무 숙지와 군내 재난취약시설의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하동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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