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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미수동 재산관리위원회 등 위문품 기탁

통영 미수동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미수동에는 지역 내 자생단체, 기업, 독지가들의 설 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미수동 재산관리위원회(위원장 최현식)에서 백미 10포(10kg·30만 원 상당), 제주도민회(회장 한장수)에서 백미 20포(10kg·70만 원 상당), 근해통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봉근)에서 김 45상자(50만 원 상당), 태명전기(대표 박정태)에서 백미 5포(10kg·16만5000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총 24곳의 단체와 기업, 개인들이 5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기탁했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어려운 경기침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새해에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미수동이 계속 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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