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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고성소방서(서장 김홍찬)는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초기 우월한 소방력 동원 △화재취약대상 예방순찰 강화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버스터미널 소방력 전진배치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이송대책 마련 △자연재난 대비 대응태세 확립 및 생활민원 소방활동 적극 지원 등으로 추진된다.

김홍찬 서장은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군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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