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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0년도 국·도비 확보 위한 도의원 초청 정책 간담회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총 87개 사업, 2313억 원 규모

고성군은 군청 부군수실에서 박일동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옥철, 황보길 도의원을 초청해 내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내년 국·도비 중점 확보 대상사업인 고성하이화력발전소 주변지역 특별지원사업사업, 어촌뉴딜 300공모사업,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 등 총 87개 사업, 2313억 원 규모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비 확보에 힘을 보태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이당일반사업단지 조성사업 등 군정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박일동 부군수는 “우리 군의 경제위기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조기 완공이 우선돼야한다”며 “이를 위한 부족한 재원 마련에 도의원님의 각별한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옥철 의원과 황보길 의원은 “도의원의 협조가 필요한 현안사항들은 적기에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고 “예산확보 등 고성군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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