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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이·통장 업무 스마트해진다’스마트 이통장넷 활성화·소통강화

통영시는 대민행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구축한 스마트 이통장넷 사용 활성화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스마트 이통장넷은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정 주요현안, 시민이 알아야 할 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통장 및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 교육을 실시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주요 현안 등을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전파하는 의무를 이행하고, 이·통장과 소통하는 시스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앱을 통해 수신한 공문서를 개인별로 집계해 매월 읍·면·동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또한, 이·통장의 접속통계를 분석 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스템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재난재해 및 사고 발생 시 이·통장이 현장에서 바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시청 등에 즉시 전달할 수 있는 실시간 보고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직접적인 관리를 시작한다.

옥정래 정보산업과장은 “시와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적극적인 시스템 활용으로 소통·협력이 강화되고 정부3.0의 개방·공유·소통·협업의 가치 실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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