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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산수협 초매식 및 풍어제 개최

창원시는 풍어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2019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마산수협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10일에 밝혔다.

이번 초매식과 풍어제는 마산수협 3층 대회의실에서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 손영봉 마산수협장, 방태진 마산지방해수청장 등 유관기관·단체장,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마산수협 수산업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시책 유공어업인에 대한 창원시장 표창과 수협 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및 중매인 등에 대한 마산수협장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풍어와 무사안녕을 바라는 기원제, 경매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최근 수년간 이어진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마산지역 주도항이 올해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포함 14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해양관광 활성화와 어촌의 혁신성장에 견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어업인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어려움을 대처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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