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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가경영안정 기여 직불금 신청·접수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농업경여체 등록신청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쌀소득보전직불금, 밭농업직불금,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등록신청서를 오는 4월30일(논이모작은 내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은 직불금 신청서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주민등록지 소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주요제출서류는 ‘농업경영체 등록신청서’다.
지난해와 신청내용에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등록신청서만 제출하면 되고, 직불금을 처음 신청하거나 기존 경영체 등록정보가 변경된 경우는 등록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단, 지급대상자 및 지급대상농지가 모두 농업 경영체에 등록돼야 하며, 농지면적이 1000㎡이상,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지난해 기준으로 37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쌀소득보전 직불금은 ha당 평균 100만 원, 밭농업직불금은 ha당 평균 55만 원(논이모작은 50만 원), 조건불리 직불금은 ha당 농지 65만 원, 초지 40만 원 기준으로 지급된다.

직불금 신청농업인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을 수령하는 경우 직불금 환수 및 5년 이내 등록이 제한되며, 허위로 확인서에 서명한 경우에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등 처벌을 받는다.

직불금 신청서 작성 및 제출관련 궁금한 사항은 콜센터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며, 보다 구체적인 자격요건과 구비서류 등에 대한 내용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주민등록지 소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로 문의하면 된다.

황규종 소장은 “직불금 신청접수기한 내에 해당 직불금을 신청해 직불금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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