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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웅천도요지전시관 ‘교과서 속의 문화유적 탐방교실’ 운영12일부터 17일까지 모집… 초등생 3~6학년 대상 총 160명

창원시는 웅천도요지전시관이 봄방학을 맞아 지역 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서 속의 문화유적 탐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은 12일부터 오는 17일까지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과서 속의 문화유적 탐방교실은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며, 4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 160명(각 회별 40명씩)이다.

이번 문화유적 탐방교실은 국내의 대표적인 유적지 중에서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가야문화 유적과 부산의 해양문화 유적을 탐방해 어린이들에게 지역역사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반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제공된다.

탐방코스는 1일차 부산지역(해양자연사박물관→복천동박물관→복천고분군), 2일차 창녕지역(창녕박물관→교동고분군→우포 잠자리체험관), 3일차 진주지역(LH 토지주택박물관→경상대학교 박물관), 4일차 김해지역(국립김해박물관→대성동고분박물관→봉황대 유적)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웅천도요지전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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