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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북면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공연

경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11일 창원시 의창구 소재 창원시립북면어린이집(원장 송혜정)에서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켜 주세요’ 공연을 실시했다.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켜 주세요’ 공연은 신체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 등 다양한 아동학대 상황을 총 5막으로 구성해 아동들이 학대피해 상황에서의 대처방법과 신고요령 등을 쉽고 재미있게 숙지할 수 있도록 제작한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으로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관할하고 있는 10개 시·군 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미취학아동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시립북면어린이집에서는 88명의 원아들이 인형극 공연을 관람했으며, 인형극을 통해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대처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교육의 기회가 됐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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