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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고성·통영도서관과 인문학 육성 협약 체결‘찾아가는 인문학 강좌’ 참여 계기로 협약

국립 경상대학교 인문대학(학장 임규홍)은 인문대학 아카데미홀에서 고성도서관(관장 윤영옥), 통영도서관(관장 이혜숙)과 도서인문학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고성도서관과 통영도서관이 경상대학교 국립대육성사업의 하나인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에 참여한 계기로 이뤄졌다. 두 도서관은 앞으로 경상대학교의 유능한 인문학자들을 통해 인문학의 대중화 사업에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계속된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을 들은 두 지역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일부 강의는 집중도가 너무 높아 정해진 시간을 한 시간 이상 넘기기도 했으며 질문과 토론도 매우 활발하게 이뤄졌다.

향후 두 도서관은 지원하는 사업에 경상대학교 인문대학과 연계키로 하고, 앞으로 실시할 경상대학교의 찾아가는 인문학 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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