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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2018년 소방활동 성과 발표시민과 함께 체험·공감 정책
각종 장비 현대화 추진

창원소방본부는 14일, 지난해 추진한 소방활동 현황 및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소방활동으로 지난해 19만4731건의 119 신고전화를 받아 화재 574건, 구조 1만6237건, 구급 4만6162건, 생활구조 7437건에 달하는 총 7만410건의 출동을 했다.

1일 평균 533건의 전화를 받아 1일 193건, 1시간당 8건의 출동을 한 셈이다.

창원소방본부는 오로지 창원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추진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제12회 영웅소방관 수상, 제23회 KBS119 본상 수상,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긴급구조유공기관 정부포상, 전국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전국 상위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5월 가정의 달 및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9소방안전체험 한마당을 주관해 시민 참여형 정책을 추진했으며, 또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 30명을 소생시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108명, 일반인 5명에게 하트세이버 표창을 했다.

이와 더불어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펌프차 등 소방차량 14대 보강 및 대테러장비 등 구조장비 현대화를 추진했다.

권순호 본부장은 “지난 한해의 성과와 반성을 통해 인력, 장비, 기술을 총동원해 재난을 예방하고 재난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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