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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윌리스요양병원, 발전기금 3000만 원 출연‘양산 경상대학교 동물병원’ 건립 기금

국립 경상대학교는 부산 윌리스요양병원 김태유 원장이 ‘양산 경상대학교 동물병원’ 건립을 후원하기 위한 대학발전기금 3000만 원을 출연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상대학교와 부산대학교는 지난해 8월28일 부산대학교에서 양산 경상대학교 동물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발전기금은 이 동물병원 건립사업에 지정기탁한 것이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이상경 총장을 비롯해 대학본부 보직자와 조규완 수의과대학장과 수의과대학 교수, 김태유 윌리스요양병원장, 김종섭 명예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신경과전문의인 김태유 원장은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85학번)으로 부산 남구새마을지회장, 부산남구문화원 이사, 부산남구장학회 간사 등을 맡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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