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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19년 가로수 및 공원관리에 최선

통영시는 지역 내 가로수와 공원, 녹지대 및 쉼터관리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가로수 및 공원관리, 가지치기 등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심각한 실업난 속에서 일자리 창출과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관리가 시급한 지역을 중심으로 적기에 수목관리를 위해 기간근로자 33명을 조기 투입해 지속적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 및 공원관리분야 기간제근로자가 최일선에서 지역 내 녹지관리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이나 실무교육, 장비지원 등의 작업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해 푸른 녹색도시 통영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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